포항 남부경찰서는
뺑소니 사고를 2번이나 일으켜
4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1살 김모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월
포항시 연일읍 달전리 앞에서
앞 차량을 추돌해
3명에게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으며
지난 6월에도 오토바이와 충돌해
1명에게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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