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선수 임원들의 출국이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모로코 선수단 36명과
프랑스 선수단 19명이 대구공항을 통해 귀국길에 오른것을 비롯해
300여 명이 오늘 오전 귀국길에 올라
대구를 떠났습니다.
오후에도 케나다 선수단 31명이
출국길에 오르는 것을 비롯해
오늘 하루 약 450명이
대구를 떠날 예정입니다.
선수촌에 남은 250여 명은
내일쯤 대부분 떠날 예정이며
극히 일부 선수들은 며칠 더
머무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니버시아드 선수촌은
내일 오후 4시 국기광장에서
174개 참가국의 국기를 내리고
폐촌할 예정입니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오늘 저녁 7시 30분
그동안 조직위원회에 배치돼
다양한 활동을 했던
수습 사무관단 299명의 해단식을 갖고
노고를 치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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