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국도에 대못을 뿌려놔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달 30일 안동시 길안면 송사리
천지갑산 휴게소에서 마사터널까지 5km구간에
길이 10cm의 대못 수백 개가 뿌려져 있는 것을 이 곳을 지나던 운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고의적으로
못을 뿌린 것으로 보고 용의자 검거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