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경찰서는
지난해 말부터
구미시내 성인오락실을 돌며
불법영업 사실을 신고할 것처럼
업주들을 협박해
업주 7명으로부터
수 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군위군 군위업 59살 서모씨 등
2명을 붙잡아 공갈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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