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세관은 추석을 앞두고
관세 환급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특별지원반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세관은 관세 환급액이
지난 2001년에 천 127억 원,
지난 해에는 150여 업체에
천 286억 원이나 됐기 때문에 올해도
많을 것으로 보고 오는 8일까지
관세 환급 특별지원반을
밤 9시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관세환급은
수출용 원재료를 수입하면서
관세를 냈을 경우 되돌려 주는 제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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