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개발공사가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조성과 성공적인 관리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건립에 나서면서
시공회사의 부도 등으로
적잖은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대회를 치르는데 차질이 없도록
공사기한을 맞췄습니다.
스포츠센터와
국제적인 감각을 살린 조경 등은
외국 선수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선수촌 관리를 위해
부산 아시안게임 선수촌 등을 방문해
자료를 수집했으며,
개촌 전까지 80명의 요원을 선발해 교육하고,
24시간 현장근무를 통해
전기와 기계, 소방, 승강기, 조경시설 등을 점검하는 등 숨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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