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어제 창립 20주년을 맞아 대구시장과 경제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는데요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의 이지철 이사장
[섬유가 한 불 간게 아닙니다.
요즘 젊은 섬유패션 엘리트들이
얼마나 열심히 연구하는지 몰라요,
새로운 산업의 가능성의 싹이 곳곳에서 목격되고 있습니다]하면서
섬유산업에 대한 고정관념부터 확 바꿔
재도약을 위한 싹을 튀워야 한다고 열변을 토했어요,
하하하, 섬유인 스스로 달라지고 있다면야, 외부의 그릇된 시각이야
무슨 큰 문제가 되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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