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4년제 대학 가운데
경북대학교의 시간 강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 통계에 따르면
경북대는 올해
904명의 시간강사를 두고 있어
대구·경북지역 4년제 대학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영남대는 668명, 계명대는 729명,
대구가톨릭대 576명 등이고,
경산대와 경일대는 180여 명으로
대학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시간강사의 시간당 강의료도
대학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경북대와 금오공대의 경우
3만 3천 원인데 비해
경일대는 2만 5천 원,
대구예술대는 2만 원 밖에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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