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유니버시아드가 성공리에 폐회되면서 대구로서는 시민들이 자신감을 갖게 되는 등의
엄청난 무형의 소득을 거둔 셈인데,
자, 지역기업들은 또 다른 차원에서
U대회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는데요,
북한 선수단 전원에게 유명 선글라스를 선물하기도 했던 뉴스타 광학의 장지문 사장
[프레스센터가 있은 엑스코와
본부임원진 숙소인 인터불고 호텔에
홍보관을 운영했는데,
각 국의 기자들과 유명 인사들까지 살펴보고, 사가기도 했으니까, 상당한 홍보효과를
거둔 것으로 봅니다]하면서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지역브랜드 가치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어요.
네에, 유니버시아드대회 후덕으로
지역경제도 좀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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