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열린 도시,국제도시 계기 마련(9/1)

입력 2003-09-01 15:51:39 조회수 1

유니버시아드 붐 조성을 위해
대구에서 연예인 축구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대회 기간
북측과 접촉해 사상 처음으로
남북청년문화예술행사를 주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여권 관계자들은
나름대로 큰 기여를 했다는 자체평가들인데요.

이강철 민주당 대구시지부장,
"50여년동안 대구에서 지내왔지만
이번 처럼 감격적인 때가 없었습니다.
이제 대구가 새로운 차원으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하면서
대구가 이제는 열린 도시,국제도시로
힘차게 뻗어 나아가야 한다는 설명이었어요.

네 - 유니버시아드의 성공적 개최를 계기로 대구의 부정적인 이미지도
싹 ~ 가셨으면 좋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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