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3위로
유니버시아드 대회 참가 사상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한국선수단이
오늘 오전 선수촌에서 해단식을 가졌습니다.
조해녕 조직위원장과
이정무 선수단장을 비롯해
7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선수단 해단식에서
이연택 대한체육회장은
한국이 역대 국제대회에서 거둔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며
선수와 임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선수와 임원들은
이번 대회에서의 선전 분위기를
아테네 올림픽 등 다른 국제대회로
이어갈 것을 다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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