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한
파키스탄 육상선수 23살 임란씨가
어젯 밤 동료선수들이 폐회식에 참석한 사이
선수촌을 이탈해 잠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파키스탄 선수의 잠적은
지난달 24일 네팔의 여자마라톤 선수에 이어
두번째로 경찰은 이들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선수단 8명은
임란선수와의 연락을 위해
1명을 선수촌에 남겨둔 채
오늘 오전 퇴촌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