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시아드 대회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관람객들의 안전사고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밤 8시 50분쯤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일본과 이탈리아의
남자 축구 결승전을 보러 왔던
미 8군 군속 47살 에빈 크라우스 씨가
계단에서 넘어져 다쳤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4시 40분쯤에도
계명문화대 체육관에서 부모와 함께
기계체조 경기를 보러왔던
3살 노모 어린이가 2층에서
아래로 떨어져 부상을 입는 등
관람객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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