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구 보건복지부 차관은
대구유니버시아드 선수촌을 방문하고
대회 마무리를 잘 해 줄 것을
선수촌 관계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강윤구 보건복지부 차관은
오늘 오전 10시 40분
대구 유니버시아드 선수촌을 방문하고
선수촌 병원을 둘러보고
훈련을 하다 다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던
선수들을 위로하고 의료진들을 격려했습니다.
강 차관은 이어
선수촌 식당을 방문하고
식당 관계자들에게 식중독 같은
급식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남은 대회 동안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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