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반쯤
대구 유니버시아드
기계체조 경기가 열리고 있던
계명대 체육관에서
부모와 함께 경기 관람을 하러 왔던
3살난 노모 어린이가
체육관 2층에서 아래로 떨어져 다쳤습니다.
목격자들은 이 어린이가
2층 난간을 잡고 놀다가
난간이 구부러지는 모서리 지점에서
갑자기 중심을 잃어
아래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