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녕 조직위원장은
오늘 낮 대구 엑스코에서
내외신 기자 초청 리셉션을 열고
대회가 성공적이었다는 내외부의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데는
시민 자원봉사자들과 서포터즈 등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협력 때문이었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특히 북한의 선수 응원단 500여 명이 참가해
남북 평화공존과 통일의 분위기를 확산시켰으며
분쟁 국가들도 모두 참가해
스포츠를 통한 세계 평화의 염원을
실현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위원장은 저녁에는
인터불고호텔에서 국제대학스포츠연맹 관계자와
선수단장,국내외 인사 등 500명을 초청해
공식 환송 리셉션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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