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생한 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 수송버스 충돌사고를 조사중인
대구 수성경찰서는 충돌을 일으킨
시내버스 운전자 35살 김모 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선수단을 태우고 이동 중이던
경상관광 소속 순환버스가 진행 중인 것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U턴이 금지된 구역에서
유턴을 하다 순환버스와 충돌해
외국인 선수단 등 34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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