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물연대 파업과 관련해
대구지역 기업의 피해는
예상보다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성서산업단지 관리공단에 따르면
전체 180개 업체 가운데 82%가
피해가 없거나
미미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18%인 33개 업체는 매우 심각했거나
심각한 피해를 입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리공단은 성서공단의 경우
내수와 소량의 물건을
자체 운송하는 경우가 많아
우려했던 만큼의 피해가 없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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