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비자 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대구지역의 이 달 소비자 물가는
지난 달에 비해 0.5% 상승했고,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9%가 올랐습니다.
잦은 비로
반입량이 줄어든 농·축·수산물이
3%나 올라 물가오름세를 주도했습니다.
경북지역도 마찬가지로
농·축·수산물의 상승이 두드러져
추석명절을 앞두고,
물가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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