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FISU 회장이 본 대구유니버시아드

최고현 기자 입력 2003-08-30 00:13:47 조회수 1

◀ANC▶
대구유니버시아드를 주관하고 있는
조지 킬리안 세계대학스포츠연맹 회장은
이번 대회가 아주 훌륭한 대회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킬리안 회장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킬리안 FISU 회장은
대구 유니버시아드의 경기장들은
몇 년간 FISU 에서 점검을 하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마무리를 잘한 덕분에
모두 훌륭하다고 했습니다.

특히 선수촌은
아주 훌륭하다고 말했습니다.

◀INT▶조지 킬리안/FISU 회장
'선수촌은 지금까지 어느 유니버시아드의
선수촌과 비교해도 가장 뛰어나다 어디를
가더라도 이렇고 훌륭한 선수촌은 찾기
힘들 것이다'

킬리안 회장은
유니버시아드에 참여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에게도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INT▶ 조지 킬리안/FISU 회장
"많은 봉사자들을 만났고 모두들 친절하고
뭐든 척척 해결해줬다"

킬리안 회장은
남북한이 함께 개회식에 입장하는 모습에 감명받았다고 밝히고
이런 남북한의 공동 참여가
통일의 씨앗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INT▶ 조지 킬리안/FISU 회장
'남북의 동시 참가를 통해 언젠가는 한국이
통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스포츠와
유니버시아드를 통해서 말이다'

(S/U)킬리안 회장은 이처럼 유니버시아드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만족스럽다고 말하면서
아쉬운 점은 언어적인 어려움을
들었습니다.

킬리안 회장은
이번 대구유니버시아드를 통해
대구를 전세계에 알릴 수 있었고
세계 속의 대구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최고현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