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인이 파견된 구미 오리온전기는 구조조정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리온전기 노사는
모니터 생산라인을 축소하면서
생산직 직원 440명을 줄이고
사무직도 90여 명을 줄이기로 하고
그동안 희망퇴직을 받아왔습니다.
법정관리인에 따르면
사무직은 100여 명이 희망퇴직을 신청했고
사무직도 400명 정도가 희망퇴직을 신청해
인력 구조조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오리온전기는
근무하게 되는 사원들의 상여금을 희망퇴직자에게 위로금으로 전달하는 등
별도의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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