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니버시아드가
폐막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경기를 마친 선수들을 위한
시가지 관광과 환영행사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서포터즈는
오늘 오전 선수단 40명을
대구향교와 서문시장 등
시가지로 안내하며 시티투어를 벌이고
말레이지아와 방글라데시 선수단 80명도
오후에 시티투어와 환영만찬에 참가합니다.
필리핀과 캄보디아,팔레스타인 선수단,
아랍 에미레이트 선수단은
오전부터 경주엑스포 등
경주일대 관광에 나서고
에디오피아 선수단은
달성군청과 비슬산 등지를 관광합니다.
이밖에도 경기를 마친
외국 참가선수 임원들은 삼삼오오
시가지 관광과 쇼핑에 나서거나
경기가 끝나지 않은 선수들을 위해
경기장을 찾아 응원에 나서는가 하면
대구 거리축제 등 각종 축제와
공연행사에 참가하는 등
대회 막바지 추억만들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