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철강공단 내 화물운송 업체인
동방 등 7개 운송회사 대표는
오늘 화물연대의 파업으로
수십억 원 상당의 매출손실을 입었다며
화물연대 포항지부장 직무대행
45살 김모 씨와 대의원 등 22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포항남부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고소장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9일 오후부터
화물연대 포항지부 소속 조합원들이
화물 운송을 집단적으로 거부토록 해
수십억 원 상당의 매출손실을 초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운송 회사측의 고소에 따라 피고소인들에 대해 금명간
출석요구서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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