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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최다관왕에 관심

입력 2003-08-28 15:36:24 조회수 1

대구유니버시아드가
종반으로 치달으면서
다관왕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최다 다관왕이 누가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관왕은
체조에서 러시아의 차시나가 4관왕으로
가장 앞서고 있는 가운데
수영에서 중국의 위민샤와
에레멘코 등 러시아 여자 체조선수 5명이
3관왕에 올라 있습니다.

영국의 레베카 쿡이
수영에서 2관왕에 오르는 등
현재까지 2관왕 이상이
11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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