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가한
소규모 국가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한
만찬이 열렸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오늘 저녁 6시 인터불고 호텔에서
이번 유니버시아드 대회 참가국 가운데
선수단이 5명 이하인
116개 국 선수와 임원 400명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격려했습니다.
이 종교단체는
경비 부족과 언어소통 문제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국가 참가 선수들의
소외감을 덜어주고
이들을 화합의 장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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