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 개최 등을 앞두고 있는
국가와 도시 관계자들이
대구유니버시아드 현장을 잇달아 찾는 등
벤치마킹 열기가 높습니다.
차기 유니버시아드를 개최하는
터키 이지미르시는 시장을 비롯한 30여 명의 관계자들이 대구에 와
경기장 시설과 운영시스템을 견학하고 있습니다.
2008년 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중국 역시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대구를 찾아
국제행사 준비와 운영현황을 하나하나 기록하면서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2007년 유니버시아드 개최지인 태국도
관계자를 대구에 파견했고,
국내 각 도시 관계자들도 잇따라
대구를 방문해 벤치마킹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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