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수출하고 있는 업체가
대구 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하고 있는
베트남 선수단에게 기념품을 주는 등
지원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농업용 PVC 호스를 생산하고 있는
대구시 동구 야성주식회사는
오늘 저녁 베트남 선수와 임원 27명을
한 음식점으로 초대해 식사를 제공하고,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야성은 10년 정도
베트남에 생산품을 수출하고 있는 업체로,
회사측은 거래하고 있는 국가의
선수단이 대구에 와 애정이 남다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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