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선수단 본진에서 빠졌던
선수·임원 7명이
오늘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김해공항에 도착합니다.
여자 하프 마라톤 기대주
김창옥 선수를 비롯한
선수 5명과 임원 2명 등 7명은
오늘 오후 베이징에서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김해공항으로 입국합니다.
우리측 영접단은
오늘 김해공항에 도착하는 이들을
대구로 태워올 계획입니다.
한편 북한은 오늘
테니스와 다이빙,유도,양궁,
여자축구,남자배구 등
6종목에 출전합니다.
또 북측 응원단은 오후 4시 반부터
대구시민운동장에서
멕시코와 갖는 여자축구 3차전과
저녁 7시부터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남자배구 미국전에서 응원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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