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축구가 복병 대만에
승부차기 끝에 분패, 4강행이 좌절됐습니다.
한국여자팀은 오늘
김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구 유니버시아드 여자축구 준준결승에서 전·후반 90분 내내 활발한 공세를 펼치고도 득점 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잇따라 실축을 범해
대만에 1-4로 졌습니다.
한국 축구는 앞서 남자팀이 예선 탈락해
하위 토너먼트로 밀린데 이어 여자팀까지 고배를 들어 남녀 모두 메달권에서 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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