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허들의 희망' 박태경이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박태경은 유니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육상 남자 110m 허들 준결승 1조에서
13초 76을 기록해,
지난 해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자신이 세웠던 한국기록을
0.13초 앞당겼습니다.
취약 종목인 남자 100m 준결승에 진출해 기대를 모았던 강태석은
준결승 2조 레이스에서 10초 76의
부진한 기록으로 6위에 그쳐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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