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이후 첫 휴일을 맞아 유니버시아드 경기장에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많이 찾으면서
일부 경기장은 매진사태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 두류수영장에서 열리고 있는
다이빙장과 수영장,
대구체육관 수영장에서 열리고 있는 수구 경기장에는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많이 찾으면서
오늘 입장권이 매진됐습니다.
자녀와 함께 북한 응원단을
보려는 사람도 많아
북한 응원단이 응원전을 펼치는
리듬체조 경기장인 경주체육관과
대구시민운동장 여자축구 경기 등도 매진됐습니다.
이처럼 휴일 경기장 곳곳이
매진사태를 보이고 있는 것은,
서포터스로 참여하는 시민들이 많은데다
특히 평소 대하기 어려운 외국인과 북한선수, 응원단을 보기위해 자녀 등과 함께
경기장을 찾는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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