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여자 양궁 예선에서
우리나라의 박성현이 1위로 예선을 통과했습다.
박성현은 오늘 예선에서
70m 사거리 72발 합계에서
669점을 기록해
1위로 64강 토너먼트에 진출했습니다.
이현정과 윤미진이
각각 667점과 653점으로
2,3위에 랭크되는 등
한국이 1,2,3위를 휩쓸었습니다.
북한의 권은실은 646점으로 9위,
최옥실은 645점으로 11위,
리꽃순은 641점으로 12위를 차지해
모두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한국은 여자 단체전에서도 천 989점으로
중국과 북한을 큰 점수 차로 따돌리고
1위로 본선 토너먼트에 올랐습니다.
국제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한국 남자 컴파운드는
예선에서 합계 2천 41점을 쏴
프랑스와 대만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고
개인전에서 조영준은 개인전에서
3위를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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