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상반기 물가관리 실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시로 선정됐습니다.
구미시는 개인서비스 요금의 지도점검을 강화해 전국 평균 3.4%였던 인상률을 2.6%로
유지시켰습니다.
소비자 물가도 전국 평균 3.6%나 올랐으나
구미는 2.9%로 안정시켰습니다.
구미시는 상반기 동안 경제안정대책회의를 갖고
업소와 단체, 협회 차원의 물가안정을
강조했고 모범업소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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