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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3원R]양궁 외국선수 한국코치

이호영 기자 입력 2003-08-23 18:14:22 조회수 1

◀ANC▶

우리나라 양궁수준을 과히 세계적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렇듯 외국양궁팀에서 지도자생활을 하고 있는
한국코치들이 많은데 이들은 국위선양과 함께 양궁의 세계화에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 호 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로 8년째 외국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는
이재형 코치.

현재 말레이지아 코치로 귀국했지만
96년 필리핀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등에서도
많은 선수들을 양성했습니다.

과거 한국과 동남아시아와의 양궁실력차이는
상당했지만 한국코치들이 진출하면서
지금은 많이 향상됐다고 말합니다.

◀INT▶이재형/말레이지아양궁선수단 코치

높은 세계의 벽을 넘기위해 한국을 찾은
선수들도 각오가 남다릅니다.

◀INT▶..../말레이지아 선수
--개인적으로 ....

올해로 67살인 이명용코치.

양궁협회 이사와 부산아시안게임 심판 등
고국에서도 많은 활동을 하다가 지난 해말부터
태국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INT▶이명용/태국양궁선수단 코치

(S/S)현재 외국에 나가있는 한국코치는
태국을 비롯해 호주,이태리 등 모두 7개국에
달합니다.

이탈리아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는 석동원코치.
중국의 양창훈코치 등은 현역때도 유명한
양궁선수로 이름을 떨쳤고 지금은 외국에서 국위를 선양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따라잡아야 하는 이들로선 이번 U대회가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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