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유니아드의 막이 오른 요즘
대구은행 관계자들은
북한 응원단이 가져다주는 홍보 효과가
도대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 힘들 정도라면서 모두가 싱글벙글한 표정들인데요,
이화언 대구은행 수석부행장
" 우리로서는 이보다 더 좋을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 연수원 건물 모습을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각지에 이렇게
널리 알리는게 돈으로 따질수가 있겠습니까?"
이러면서 대만족이라고 말했어요.
네--- 북한 응원단에게 잠자리를 제공한
보람도 큰데
홍보 효과도 만점이라니,
어허, 바로 도랑치고 가재잡는 격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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