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미디어 센터 자원봉사자 맹활약

최고현 기자 입력 2003-08-23 19:33:26 조회수 1

◀ANC▶
국내외 보도진들이 가장 많이 찾는
유니버시아드 미디어센터에도
곳곳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대회 성공을 위해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미디어센터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들이
바로 경찰의 검색을 돕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입니다.

해외 보도진들을 위해 필수적인 것은
바로 통역 자원봉사,영어와 일어,
스페인어의 자원봉사자들이
대기하고 있는 가운데 한 부부가
맹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대구유니버시아드 자원봉사를 위해
1년이나 준비했다는 일어 통역봉사자
변규창·다나베씨 부붑니다.

◀INT▶ 변규창
(이런 기회로 외국인들도 많이 만나고
함께 자원봉사를 하니까 금슬도 좋아지고-)

프레스센터에 있는 보도진들을 위해
가장 신속한 정보를 배포하는 것도
자원봉사자들의 몫입니다

(S/U)유니버시아드 미디어센터에서 활동하는
많은 자원봉사자들 가운데 가장 인기를 끄는 것은 대학생들로 구성된
마사지 자원봉사단입니다.

체육레저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 27명이
3교대로 마사지 봉사를 하고 있고
효과가 크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최근에는 하루 백 명 가까운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INT▶ 무스코 에토르/이탈리아 기자
(정말 좋다 몸이 한결 가벼워진다)

서비스를 받은 보도진들이 만족할 때면
자원봉사자들도 뿌듯한 보람을 느낍니다.

◀INT▶ 정문식/대구대 체육레저학부
(외국인들 많이 만나는 것도 좋고 보람있다)

유니버시아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 통로인 미디어센터, 자원봉사자들이 그 통로에서
조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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