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출수가 늦어지면서
냉해에 대비하는 등 벼논 후기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농산당국은
올바른 물관리와 냉해에 대비해야
풍년농사를 이룰 수 있다며 논물을 최대한
깊이 대주고 냉해 대비용 약제를
살포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특히 완전한 물떼기는 출수 후 30-35일쯤이
적당하다고 밝히고 물떼기 시기가 빠르면
쌀알이 충분치 못하고 금간 쌀,싸락미가 늘어
쌀 품질이 떨어진다고 농산당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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