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유니버시아드 개막후 첫 주말인 오늘
세계 젊은이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오늘 오후 5시부터 2시간 반 동안
두류공원 일대에서는
대규모 달구벌 퍼레이드가 펼쳐져
섬유패션과 한방 등
대구 이미지가 연출되고
171개국 참가국기 기수단과
참가국 민속의상행렬이
화려하게 수 놓게 됩니다.
대구시민회관에서는
팔도아리랑 축제가 개막되고
문예회관에서는 세계대학생무용페스티벌이,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는 록페스티벌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는 태극기 축제가,
2.28기념공원에서는 품바타령 공연이
펼쳐집니다.
또 야간에는 신천변과 두류공원에서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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