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메달 박스인 양궁경기가
오늘 공식연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기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우리나라는 최근 열린
2003 아테네 국제양궁대회에서
여자부 개인과 단체전을 석권한
윤미진과 박성현,이현정이 출전해
전 종목 석권에 도전합니다.
이창환과 방제환, 정종상이 출전하는
남자대표팀도 개최국의 이점을 살려
금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양궁종목에는
28개 나라 133명의 선수가 출전했는데,
우리나라 대표팀은 금메달 8개 가운데
5개 획득이 목푭니다.
북한도 양궁에
남녀 각각 4명씩 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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