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유니버시아드 개최도시인
터키 이즈미르 시가 오늘 환영 만찬을 갖고
도시홍보에 나섭니다.
'아멧 프리스티나' 터키 이즈미르시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장은
오늘 저녁 인터불고호텔에서
조지 킬리안 FISU회장과
각국 선수단장, 보도진 등
700여 명을 초청해 환영만찬을 갖고
차기 대회 개최지를 홍보할 예정입니다.
터키 이즈미르시는
터키의 제 3의 도시로
지난 2001년 중국 베이징에서
대구시와 2003년 대회 개최지
유치 경합을 벌였다가 대구시에 고배를 마신 뒤
2005년 대회를 유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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