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유니버시아드 덕택 곳곳 특수

최고현 기자 입력 2003-08-23 18:47:23 조회수 1

◀ANC▶
유니버시아드 개막으로
세계 각국의 선수와 임원, 보도진들이
대구로 모여 들면서 곳곳에서
유니버시아드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유니버시아드 본부호텔인
인터불고 호텔,

호텔 외부에 유니버시아드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물들이 내걸려 있습니다.

로비에는 외국의 호텔이란
착각이 들 정도로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INT▶ 훌리오 세자르
"회의실도 아름답고 커피�이나 객실도
모두 훌륭하다"

유니버시아드 기간에 맞춰
스페인 문화원 주최
스페인 음식전도 열리고 있습니다.

전국 최대규모인 컨벤션홀에서는
FISU총회와 환영리셉션 등
다양한 행사가 잇따라
유니버시아드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INT▶ 서정호 상무/호텔 인터불고
(객실도 거의 풀로 차고 행사도 많이 하고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S/U)세계 각국의 보도진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유니버시아드 미디어센터가 자리한
이곳 대구 엑스코도 전시관 임대는 물론
홍보면에서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유니버시아드 보도진들의
영상 배경으로도 많이 소개되고
펜싱경기까지 열리면서
자연스럽게 홍보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INT▶ 백창곤 /대구 EXCO 사장
(기대 이상이다. 세계에 알려지고 있다)

주변 식당들도 평소보다
배 이상의 손님들이 몰리고 있어
신발장이 모자랄 정돕니다.

◀INT▶ 김상연/식당주인
(너무 바빠서 종업원을 5명 더 쓰고 있다)

곳곳에서 대구 유니버시아드 특수가
일고 있어 침체됐던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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