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계속되면서
하프 마라톤 경기 일정이 조정됐습니다.
FISU 기술위원회는 오늘 오전 회의를 열어
대구지방의 낮기온이 대회 기간인 31일까지
계속 30도를 웃돌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육상 마지막 경기인 하프마라톤의 일정을
조금씩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30일 오전 8시 출발 예정이던
남자 하프 마라톤은 7시로 한 시간 당겨졌으며
8시 10분 출발 예정이던
여자 하프 마라톤은 7시 30분으로
출발 시각이 40분 앞당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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