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장에는
전국 시장,도지사들이 부부동반으로
다함께 행사장을 방문해
전시물들을 둘러보고 공연을 람했는데,
한결같이 찬사를 아끼지 않자
경상북도 관계자들이
어느 때보다도 흐뭇한 표정들이었어요.
이명박 서울시장,
"정말 훌륭합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이처럼 세계적인 문화축제 행사를
기획했다는 것,그 자체가 정말
놀랍습니다" 하면서 높은 점수를 줬어요.
하하하 - 이런 행사를 직접 해 본 자치단체장들의 평가가 이정도면
하루 수만명이 찾는
경주문화엑스포의 잔치가
롱-런 하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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