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병충해 항공방제 작업을 하던 공무원이
헬리콥터 프로펠러에 부딪쳐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 도개2리
송도초등학교 앞 다곡천 제방에서
구미시 도개면사무소 소속 공무원
39살 이모 씨가
홍익항공 소속 헬리콥터의
뒷부분 프로펠러에 부딪쳐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숨진 이 씨는
농약 살포작업을 하던 헬리콥터가
농약을 보충하기 위해 착륙한 상태에서
농약을 운반하기 위해
헬리콥터 뒷 부분을 지나다
뒷부분 프로펠러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당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