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가
2005년 터키 이즈미르에서 열리는
차기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도
선택종목으로 채택됐습니다.
조지 킬리안 국제대학스포츠연맹 회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2005년 이즈미르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주최국 선택종목이 태권도, 레슬링, 요트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FISU는 한국의 메달박스 양궁을
정식종목에 포함시키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대회 조직위는
현재 166개국 선수단이 등록을 마쳐
역대 최다 참가국 기록을 경신했으며,
오늘 중 6개국 선수단이 추가로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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