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부선 열차추돌사고와 관련해
철도청이 부산지역 사무소장과 마산기관차 승무 사무소장 등
모두 5명을 추가로 직위해제했습니다.
철도청은 사고 당시
동대구지역 관리역장과 운전사령 등
관련자 4명을 직위해제 한 데 이어
이번에는 상급자에 대한 지휘 책임을 물어
5명을 직위해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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