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FISU 회장은
어제 열린 대구 유니버시아드 개회식이
아주 훌륭했다고 극찬했습니다.
킬리안 회장은 오늘 오전 11시
유니버시아드 메인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어제 열린 개회식에서
남북한 선수단이 동시 입장하는 장면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밝히고
개회식 전체 공연도
최고 수준급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오늘 기자회견에서
킬리안 회장은 2005년 이즈미르에서 열릴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주최국 선택종목이
태권도, 레슬링, 요트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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