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지역 경제계는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맞아 대구에 온
외국 기업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는 등
투자유치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인터불고호텔에서
주한 유럽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지멘스 코리아 지사장과
막스 프랑크 분자생리학 연구소장 등
외국기업 CEO들을 초청해
투자환경설명회를 열었습니다.
대구시는 이 자리에서
성서 4차단지와 구지산업단지에
외국인 전용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히고,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우지마노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부부를 초청해 지역 섬유산업 등 경제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는
내일 중국 산동성 웨이팡시
투자설명회를 갖는 등
유니버시아드대회를 계기로
외국투자를 끌어들이고,
외국진출을 위한 다각적인 경제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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