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구에 온 북측 응원단은
아침 6시에 일어나
아침 체조를 시작으로
대구에서의 둘째날을 맞았습니다.
짐을 정리하느라
어젯밤 늦게 잠자리에 든 북측 응원단은
오늘 오전 6시에 대부분 일어나
대구은행 연수원 야외 강의장으로 이동해
우리나라의 국민체조와 비슷한
아침 체조를 5분 동안 하는 것으로
대구에서의 둘째날을 시작했습니다.
북측 응원단은
체조가 끝난 뒤 식당으로 이동해
미역국 등으로 마련된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대구은행 연수원 관계자는
북측 응원단 숙소마다 TV가 있지만
보지 않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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