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기간
각 경기장 상공이
임시 비행제한 구역으로
설정돼 정기 민간 항공기를 제외한
일반 항공기의 비행이 제한됩니다.
건설교통부 항공안전본부는
오늘부터 오는 31일까지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에
선수촌과 대구와
구미,예천 등지 경기장 29곳의 상공을
임시 비행제한 구역으로 설정했습니다.
경기장 반경 3.6킬로미터 주변의
만 피트 상공이
임시 비행제한 구역으로
이 구역에서는 경기시작 1시간 전부터
경기가 끝난 뒤 30분까지
비행이 통제됩니다.
이 구역에서는
무인 비행장치를 포함해
초경량 비행기 등
모든 항공기의 비행이 통제되지만
정기 민간항공기와
안전대책통제본부의 허가를 받은 항공기,
수색·구조·화재진압 등을 위해
긴급 운항되는 항공기는
통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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